2012년 4월 19일 목요일

원605화 튬쇳녀팰쥬




고개를 끄덕이던 유스타키오는 내 어깨에 난 상처를 보고 놀라 물었다.



이제야 알게 되다니 참 반응도 느려... 저 사람이 붉은 전사라니.... 붉은



전사보다는 붉은 악마가 어떨까? 유스타키오가 축구 음 경기장에서 응원하는



모습... 도저히 상상이 안 간다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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