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ltkrnqjs
2012년 4월 22일 일요일
철권태그토너먼트다운 키큄빙팠쩌쭘꽈
아세트는 자신있게 대답했다. 저렇게 말하니까 더 불안해.....
그렇게 해서 나와 아세트는 같이 아톰으로 가게 되었다. 차라리 나 혼자
간다면 마음 편할텐데..... 아세트도 이곳 인간세계에 음 대해 나보다 많이는
알고 있지 않을 테니까 모든 걸 내가 처리해야 한다는..... 크.... 앞날이
댓글 없음:
댓글 쓰기
최근 게시물
이전 게시물
홈
피드 구독하기:
댓글 (Atom)
댓글 없음:
댓글 쓰기